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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소설 [지구끝의 온실]

by 항상 새롭다~ 2023.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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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끝의온실

김초엽의 소설 지구끝의 온실을 다 읽었다.

올 여름은 상상이상으로 정말 더웠다. 그런데 한 기후학자가 티비에서 인터뷰를 할때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날중에 그래도 제일 시원한 여름으로 기억될겁니다. 라고 말을 했을때 아주 많이 놀랬다.

지구는 점점 끓고 있구나..

 

지구의 한쪽에 어느곳에는 한달째 불에 타고 있다라는 말도 있고 언젠가 봤던 일러스트 그림에는 휠체어를 타고 가는 환자가 링거병에 달고 있는건 한그루에 나무였던 그림이었다.

그러한 말들이 들려서일까 김초엽의 지구끝의 온실은 정말 먼훗날 이러한 세상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먼훗날 지구에 우리가 숨쉴만한 공기도 사라지고 없을때 나무도 자랄수 있는 토양이 아니게 된다면 인류를 책속에 레이첼처럼 사이보그로 살거나 지수처럼 그러한 사이보그를 고쳐주는 사람으로 살거나 그렇지 않으면 필사적으로  숨쉴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지...

 

 

[자이언트북스]지구 끝의 온실 : 김초엽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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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엽 프로필

 

김초엽이란 작가는 나이가 내 딸아이보다 2살위다.

딸뻘이란 소리다;

대단한 문장력과 상상력이다. 엄마뻘인 내가 푹빠져 읽게 만드는거 보면... 

김초엽의 다른책도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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